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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행복·도전·공헌하는 꿈의 공작소”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

최근소식

[20.08.31] 꿈의 공작소 스펙타클 한여름 8월 나기! 이모저모

관리자 2022-02-22 조회수 393

○ 2020년 8월 31일

○ 작업장 뒷뜰 수북한 풀 예초기 들었습니다. 






○ 2020년 8월 28일

○ 7~8월 20회의 새벽 세탁도 끝이 났습니다. 




○ 2020년 8월 28일

○ 대학생 아르바이트 종료




○ 2020년 8월 12일

○ 슬기로운 세탁생활, 일하는 마음가짐


오늘은 오전반, 오후반이 오랜만에 뭉쳤습니다.
역시 노동의 현장에서는 사람 손이 무섭습니다.
50평 남짓한 장소에서도 일하며 오고 가는 마음 가짐들이 가지각색입니다.
정해진 시간 안에 하나라도 더 하려는 사람
어떻게 해서든 이쁘게 정리하려고 애쓰는 사람
작은 점 하나도 지적하는 매의 눈을 가진 사람
이쪽 일 끝나면 저쪽이 바쁘다 싶으면 달려가는 사람
옆 사람과 알콩달콩 사는 이야기하며 즐거이하는 사람
힘든 일 알아서 나서서 제가 하겠다는 사람
오늘 이거까지 더 하고 마무리해요! 더 할려는 사람
더위 많이 타는 사람을 에어컨 가까이로 가라는 사람
그리고 그 반대의 사람들이 공존합니다.
일하는 장소와 시간은 똑같지만 마음은 참 많이 다릅니다.
"습도 역대급이지만, 지속~"




○ 2020년 8월 7일

○ 2021년 한해 농사계획 돌파구를 찾아라!


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벌써 2021년을 대비합니다.
코로나19 이후 더 자세히 더 많은 설명이 필요합니다
직원 충원도 예산도 기능 보강도 어느 것 하나 쉬운 것이 없습니다.
욕심? 확장?따위는 내려 놓은지 오래전 일입니다.
남들 쉴 때 쉬기가 어쩌면 불가능한 일이 세탁업 일지도 모르겠습니다.
그래도 거기에 가까워지도록 애써봐야겠습니다.
"하는데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찾자!"
"2021년 한해 농사 계획 돌파구를 찾아라"




○ 2020년 8월 3일

○ 역대급 싹쓰리 세탁!! 그리고 그 결과? 댓가?


요 몇일간의 역대급 세탁을 만들어준
2개 업체의 댓가입니다.
옷만 3천벌 세탁한듯합니다.^^
그래도 노동의 댓가 있으니 다행입니다.
스케줄을 슬기롭게 조정하는 일도 가능해졌습니다.
직원 복리적인 부분만 잘 챙기면 될듯합니다.
왠만한 세탁초보가 했을 법한
시행착오는 다해봤습니다.
빠르게 탈바꿈 시켜봐야겠습니다.
"쉼이 있는 노동의 현장으로"
"역대급 세탁을 해보니 우선순위가 잡힙니다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