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2019년 12월 31일
○ 꿈의 공작소 잘가라 2019
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
홀로 출근해서 지금까지 어느새 365일이 지났습니다.
모두다 보내고 잠시 한해를 정리하며 감회라는 자뻑에 취해봅니다.
마지막날!임에도 계약해주신 자연휴양림! 믿어주셔 감사합니다.
새로운 거래처에 첫 씨앗도 뿌렸습니다.
함께 하고 있는
#꿈의 공작소 식구들도
목표인 30명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.모두다 덕분입니다.
2019년 엄청난 일들과 사람들
기억하고 감사하고 다짐하며
2020년을 준비해보겠습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"나의staff, 독수리 5형제 진짜 고생했어요"
"더 나빠질 것이 없기에 내년이 기대됩니다"



